‘설상가상’ 최악의 부진 겪은 브루노에게 이런일이...이번엔 집에 도둑까지? “강도 3명 자택 급습+보석 도난‘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유럽 대항전 원정 경기를 떠난 사이 자택에 3인조 복면강도가 침입하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영국 매체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복면을 쓴 3인조 강도가 지난 수요일 페르난데스의 400만 파운드(약 75억 원) 상당 저택에 침입해 명품 보석류 등을 훔쳐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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