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시절 헤딩 많이 해서 치매가 걱정된다” 84세 퍼거슨 감독의 고백… “치매 앓는 형이 아직 날 알아봐 기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올해 84세인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현역 시절 헤딩을 많이 했다며 자신에게 치매 증상이 나타날까 봐 걱정된다고 말했다.퍼거슨 감독은 영국 매체 와의 인터뷰에서 치매에 대한 개인적인 우려와 가족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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