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사진 사면 야구 티켓 사은품?…암표상 157명 검거

뉴시스

김주희 기자 = 한 달여 만에 암표상 15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8월 말 암표 거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 개정법이 시행된 이후 거둔 성과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암표 방지대책 추진 성과'를 이재명 대통령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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