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일일 축구 선생님’ 됐다… 충북청주 FC 서재원·주나무, 23일 흥덕축구공원서 유소년 축구교실 개최
이창현 기자충북청주 선수들이 지역 초등학생들과 축구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청주 FC(이하 충북청주)는 지난 23일 오후 6시 흥덕축구공원 1구장에서 도내 초등학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청주 유소년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서재원과 주나무가 일일 지도자로 나서 약 2시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공을 차며 축구의 즐거움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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