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승원 "흥민이형 보고 많이 배워…나부터 머리 박고 뛰어야"
하근수 기자 = 9~10월 A매치 4연전을 마치고 돌아온 정승원(서울)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정승원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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