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동메달에도 눈물 흘린 역도 김형희 "2등 하려고 왔는데…"[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너무 아쉽습니다. 2등 하려고 왔는데…."직전 두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김형희(53·서울특별시청)는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선 은메달을 목표로 바벨을 잡았다.그러나 무리 없이 들어 올린 마지막 시기가 실패 판정을 받으면서 53번째 생일에 동메달을 받아들여야 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