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연장' 캐릭, 맨유 수뇌부 믿음으로부터 나온 결정 아니었다..."감독 후보 중 누구에게도 만족하지 못했어"

인터풋볼

마이클 캐릭 감독이 유임된 것은 믿음에 의한 것이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의 후임자에 대한 의견이 하나로 모이지 않았기 때문이다.영국 '더 선'은 28일(한국 시각) "맨유는 첼시와 경기 전에 캐릭 감독을 경질할 계획이었지만, 후임 감독 선임에 합의하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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