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기했잖아, 불평할 게 뭐가 있어?”…‘UFC 두 체급 챔피언’ 세후도의 일침→페레이라의 계속된 불만에 “타이틀전 원하면 2~3승 더 해야”

인터풋볼

백악관 UFC에서의 석연치 않은 패배 이후 알렉스 페레이라의 불만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다음 경기는 타이틀전이 아닌 랭킹 2위와의 맞대결이었다. UFC를 향한 비판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전 UFC 두 체급 챔피언 출신 헨리 세후도까지 그를 향해 일침을 가하며 논쟁에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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