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까지 빨래"…대만 야구대표팀, 아시안게임 일정에 '녹초'

뉴시스

이기주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만 야구대표팀이 빡빡한 경기 일정과 세탁 문제로 수면 부족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전날 저녁 한국전을 치른 뒤 다음 날 정오 태국전을 소화하면서 선수들이 새벽까지 직접 유니폼을 빨아야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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