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KIA, 우천 순연에도 선발 카드 유지…페덱-네일, 1차전 선발 출격[PO]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이 비로 하루 미뤄진 가운데, 양 팀 에이스는 변동 없이 시리즈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는 오는 26일 오후 6시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선발 투수로 각각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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