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후라도 vs KIA 올러, PO 최종전서 KS행 걸고 재대결[PO]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와 KIA 타이거즈의 아담 올러가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행을 걸고 다시 맞붙는다.삼성과 KIA는 오는 11월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최종 5차전 선발 투수로 각각 후라도와 올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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