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피격' 11월 원정·아시안컵 앞둔 축구협회, 플랜B도 모색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 소행으로 추정되는 세력의 미사일 피격을 받은 가운데 오는 11월 중동 원정을 준비 중인 대한축구협회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축구협회 관계자는 12일 뉴시스를 통해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해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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