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정세 불안에 AFC 아시안컵 축구 대회 1년 연기 검토
안경남 기자 =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내년 1월 아시안컵 개최가 예정된 사우디아라비아가 미사일 공격을 받는 등 정세 불안에 휩싸이자 대회 연기 가능성을 검토하고 나섰다.15일 재팬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 AFC 회장이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평의회 회의에서 "필요하다면 대회를 1년 연기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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