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2연패' 안세영 "이건 하나의 과정…4년 뒤 2관왕 재도전"[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라는 새 역사를 쓴 안세영(삼성생명)이 이번 금메달은 자신의 커리어에 있어 하나의 과정이라고 밝혔다.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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