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남동생을 살인자라고 부른다”…경기 중 충돌 후 상대 사망→“축구 그만두는 것까지 고려 중”
헤수스 오워노가 헤수스 데 미겔이 자신과 충돌해 사망한 뒤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6일(이하 한국시간) “오워노가 죄책감에 무너졌다. 축구를 그만두는 것까지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지난 2일 스페인 라리가2 CD 테네리페와 안도라 경기 도중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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