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안대명·이보나, 트랩 남녀 개인전 결선행 좌절[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사격 국가대표 안대명(부산시청)과 이보나(대한항공)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랩 개인전에서 결선 진출을 노렸지만 무산됐다.안대명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트랩 남자 개인전 본선에서 114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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