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친 ‘41세’ 호날두 떠나고 7번 단 레앙의 소신… “가장 중요한 건 팀”, 포르투갈은 덴마크 4-2 격파
임정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난 포르투갈 대표팀의 ‘7번’이 다른 주인에게 넘어갔다.포르투갈의 새로운 7번은 하파엘 레앙이었다. 하지만 레앙은 숫자보다 ‘팀’을 먼저 이야기했다. 포르투갈은 덴마크 원정에서 4골을 터뜨리며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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