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 슈퍼 캐치' LG 박해민, 9월 월간 씬-스틸러상 선정
김희준 기자 = 빗속에서 '슈퍼 캐치'를 선보인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이 9월에 최고의 명장면을 연출한 주인공으로 뽑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9월 수상자로 박해민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매달 KBO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이에게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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