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예보에도 구름 관중' KIA-LG 2차전도 만원…PS 40경기 연속 매진[준PO]
문채현 기자 =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운 프로야구의 열기는 궂은 날씨도 막을 수 없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오후 2시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 티켓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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