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뚫고 이어진 박수와 환호…BMW 챔피언십 '우승 경쟁'

뉴시스

이영주 기자 = "우승까지 이제 한 걸음 남았습니다."25일 오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202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가 열린 골프장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우승 경쟁을 지켜보려는 갤러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갤러리들은 악천후 속에서도 응원하는 선수의 얼굴과 이름 등이 적힌 현수막을 흔들면서 웃음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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