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 하루 미뤄졌어도 만원 관중 라팍…PS 42경기 연속 매진[PO]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이 비로 인해 하루 미뤄져 열렸음에도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입장권 2만35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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