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빠진 엘 클라시코, 야말까지 잃을 뻔… 상대 도발에 발끈한 바르사 에이스, 플리크 감독의 기민한 교체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바르셀로나 벤치의 반응은 기민했다. 에이스 라민 야말이 상대 선수의 도발에 발끈해 퇴장당할 것 같은 위기감이 감돌자 곧바로 벤치로 불러들였다.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러한 대처는 굉장히 합리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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