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인 사고’ 헤수스 데 미겔, 아내와 16개월 딸 지켜보는 앞에서 골키퍼와 충돌→ 하루 만에 끝내 사망… 향년 30세
임정훈 기자스페인 라리가 2 CD 테네리페(이하 테네리페)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이 경기 중 상대 골키퍼와 충돌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테네리페는 3일(이하 한국 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데 미겔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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