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하루 전까지 링 위에 있었는데'… 前 WWE 스타 ‘PAC’ 벤저민 새털리, 40세에 갑작스러운 사망→프로레슬링계 충격

인터풋볼

불과 하루 전까지 링 위에서 경기를 펼쳤던 선수였다. 그러나 바로 다음 날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한때 WWE의 스타였고 최근까지 AEW에서 왕성하게 활동했던 ‘PAC’ 벤저민 새털리가 4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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