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최악' 맨유에 희소식...'웨인 루니 아들' 카이, U18 무대서 4골 폭발! 아빠와 달리 "왼발잡이, 공격수로서 필요한 자질 모두 갖췄어"
웨인 루니의 아들 카이 루니가 유소년 대회에서 득점력을 과시했다. 최근 분위기가 안 좋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한줄기 희소식이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8일(이하 한국 시각) "16세의 카이는 맨유 U18 팀에서 4골을 터뜨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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