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진짜 심상치 않다! 맨유 수뇌부, 훈련장 도착…현지 매체는 “캐릭 감독 경질 논의 위해”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과 이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영국 ‘더선’은 26일(한국시간) “본머스전 참패 몇 시간 만에 캐릭 감독의 경질 논의를 위해 맨유 수뇌부가 캐링턴 훈련장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맨유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올 시즌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8경기 1승 4무 3패를 기록하며 1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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