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U-17 여자 월드컵 준결승서 고배…3연패 도전 무산
하근수 기자 = 북한 여자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일본에 밀려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 3연패에 실패했다.북한은 5일(한국 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모하메드 6세 풋볼 콤플렉스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U-17 여자 월드컵 준결승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4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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