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호칭에 발끈한 北…한국 취재진 질문에 답변 거부[나고야AG]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에서 첫 금메달을 딴 북한이 한국 취재진의 '북한' 호칭에 인터뷰를 거부했다.일본 닛칸스포츠는 23일 "북한 선수단이 '북한(北韓)'이라는 호칭에 불쾌감을 나타냈다"며 "선수도 한국 언론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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