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유해란, LPGA 메이뱅크 기권…베어 트로피 수상 불발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유해란이 손가락 부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기권해 최저타수상인 베어 트로피 수상 기회를 놓쳤다.유해란은 지난 29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파72)에서 막을 연 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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