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과 걱정이 가득했던 소집”… ‘韓 축구 레전드’ 손흥민의 고백 “팬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임정훈 기자 한국 축구의 새 역사를 쓰며 ‘레전드’로 거듭난 손흥민도 마음 한편에는 부담과 걱정을 안고 있었다.국내 A매치 4연전을 마친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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