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에 배트 내동댕이…KT 최원준 사과 "감정 조절 못한 명백한 잘못"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최다 안타 타이틀에 도전하는 최원준(KT 위즈)이 경기에서 볼넷을 얻어낸 뒤 배트를 던지며 논란을 자초했다. 그는 자신의 태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최원준은 12일 아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불쾌감과 실망을 느끼셨을 야구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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