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장동환, 남자 60㎏급서 대만 꺾고 16강 진출[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남자 복싱 국가대표 장동환(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첫 승을 거뒀다.장동환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린준유(대만)와의 대회 복싱 남자 60㎏급 예선에서 4-1 승리를 거뒀다.이틀 뒤인 25일 오후 6시 장동환은 부전승으로 올라온 오라즈베크 아실쿨로프(카자흐스탄)와 16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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