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치아 전설' 정호원의 마지막 장애인AG… "후배 양성 힘쓰고 싶다"[장애인AG]
공동취재단 = '한국 보치아 전설' 정호원(40·속초시장애인체육회)이 자신의 마지막 장애인아시안게임을 메달 없이 마무리했다.정호원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보치아 남자 개인전(스포츠등급 BC3)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의 다카하시 가즈키에게 1-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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