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 금메달 품고 셀틱 복귀하는 양현준에 희소식!… ‘사임설’ 돌던 오닐 감독, 결국 잔류 선언! “리그 우승 도전할 것”
임정훈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군면제’를 안고 셀틱 FC(이하 셀틱) 복귀를 앞둔 양현준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사임설에 휩싸였던 마틴 오닐 감독이 직접 잔류 의지를 밝히며 팀을 계속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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