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 형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첫 동시 발탁…파머는 제외

뉴시스

안경남 기자 = 벨링엄 형제가 처음으로 '삼사자 군단'으로 불리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에 함께 승선했다.잉글랜드축구협회는 6일(현지 시간) 11월 A매치에 나설 25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오는 13일 크로아티아, 16일 스페인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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