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지지하며 동료 비판했던 호날두…“대표팀에는 누구에게도 보장된 자리가 없다” 15년 뒤 자신에게 그대로 돌아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5년 전 자신이 동료에게 했던 말을 그대로 돌려받는 상황에 놓였다.포르투갈 ‘아 볼라’는 6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감독과의 갈등 속에 대표팀 캠프를 도중에 떠난 첫 번째 선수는 아니다. 더 나아가 그는 2011년에도 비슷한 사례를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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