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탄쿠르 박치기 퇴장→루크 쇼는 왜 경고?' 前 PL 심판 “끔칙한 태클과 박치기, 퇴장은 명백”

인터풋볼

벤탄쿠르의 퇴장과 징계 수위를 두고 전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심판이 판정의 정당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최근 부진을 겪고 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훗스퍼는 승리를 위해 치열한 혈투를 벌였다. 시즌 초반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나란히 최하위권으로 추락한 두 팀의 단두대 매치는 팽팽항한 긴장감 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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