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도 OK' 외쳤던 호날두, '대표팀 이탈'로 정반대 행보...말과 행동이 다른 두 얼굴의 사나이
“팀이 우선”이라며 벤치행도 기꺼이 감수하겠다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약속이 불과 며칠 만에 산산조각이 났다.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최근 포르투갈 공영방송 ‘RTP’와 진행했던 호날두의 인터뷰를 조명하며 그의 모순된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조르제 제주스 감독이 벤치에서 시작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다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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