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태권도 안향식, 첫 경기 16강서 고배…초대 챔피언 무산[나고야AG]
하근수 기자 = 태권도 국가대표 안향식(용인대)이 이번 아시안게임에 처음 도입된 버추얼 태권도에서 초대 챔피언에 도전했지만 첫 경기에서 고배를 마셨다.안향식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 16강전에서 쩌우응옥뚜옛상(베트남)에 1-2(0-240 180-0 0-400)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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