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영, '스맨파' 아쉬움 딛고 '스디파' 우승…눈물의 소감

인터풋볼

안무가 백구영이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에서 최종 우승했다. 4년 전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파이널 진출을 놓친 아쉬움을 딛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파이널에서는 백구영에 이어 캐스퍼가 2위, 베이비주가 3위, 바다가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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