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피 고이고 피부 벗겨져도"…박민호, 피멍 든 마라톤 완주 투혼
김성은 인턴 기자 = 발에 심한 통증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레이스를 완주한 마라톤 국가대표 박민호가 다음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지난 1일 구독자 수 11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영조형'에 출연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마라톤 국가대표 박민호는 황영조 전 마라톤 국가대표와의 대화에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좋은 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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