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르데 부상 과장됐을 수도” 의심이 맞았나…A매치 기간 동안 훈련 복귀→스페인 매체는 “기적이다”

인터풋볼

이강인에게 태클을 당해 발목을 다친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영국 ‘트리뷰나’는 스페인 ‘마르카’를 인용해 10일(한국시간) “발베르데가 아무런 문제 없이 마지막 훈련 세션을 마쳤다. 레알 마드리드가 관련 소식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제 뛸 수 있는 상태가 됐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발베르데가 발목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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