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아니라서 감흥도 없다...'3년 연속 트로페 코파 수상→발롱도르 불발' 야말 "나 말고 쿠바르시가 받았어야"

인터풋볼수정됨

라민 야말이 트로페 코파는 자신이 아닌 파우 쿠바르시에게 향해야 했다고 밝혔다.스페인 '마르카'는 27일(이하 한국 시각) "야말은 프랑스 풋볼이 선정하는 21세 이하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는데, 자신이 아닌 쿠바르시를 위한 것이어야 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27일 잉글랜드 런던에서 발롱도르 시상식 진행됐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