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수상에 김민재도 웃는다!’ 케인, 뮌헨 동료 전원에게 통 큰 선물 약속…“모두에게 좋은 선물 준비하겠다”
생애 첫 발롱도르를 수상한 해리 케인이 자신을 도와준 동료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일부 선수들은 벌써 시계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유럽축구연맹(UEFA)과 프랑스 풋볼이 공동 주최한 '2026 발롱도르' 시상식이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팔라디움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고의 영예인 남자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해리 케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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