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받고 싶다' 음바페, 프랑스에서도 비판 나왔다..."민망한 수준, 발롱도르에 너무 집착하고 있어"
킬리안 음바페가 발롱도르를 두고 하는 발언들로 프랑스 내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영국 '골닷컴'은 23일(한국시간) "RMC 스포츠의 다니엘 리올로 기자는 음바페가 발롱도르 수상을 위해 벌이고 있는 미디어 활동이 지나친 수준에 이른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음바페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로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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