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다음은 기사 작위? ‘해리 케인 경’ 탄생하나… 英 총리관저 “잉글랜드 축구에 엄청난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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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발롱도르를 품은 해리 케인이 은퇴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사 작위 수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총리관저가 그의 업적과 잉글랜드 축구에 대한 공헌을 높이 평가하면서다.영국 매체 은 27일(이하 한국 시간) “총리관저가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을 축하하며 기사 작위를 받을 자격이 있음을 암시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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