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 후계자 물색 중” 리버풀, 수비진 개편 추진→ 슐로터베크·무리요 영입 후보로 급부상
임정훈 기자리버풀 FC(이하 리버풀)가 주장이자 팀의 버팀목 버질 반 다이크의 뒤를 이을 중앙 수비수를 물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하 도르트문트)의 니코 슐로터베크와 노팅엄 포레스트 FC(이하 노팅엄)의 무리요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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