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 가자'…위기관리 능력 뽐낸 삼성 페덱, 7이닝 1실점 쾌투[KS]
박윤서 기자 =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반격의 선봉에 선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이 KT 위즈 강타선을 봉쇄하며 임무를 완수했다.페덱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KS 2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8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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