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경질설? 승격 못 해도 안 자른다” 태국 칸차나부리 구단주의 절대적 지지, “이제 씨앗 심었으니 성장 지켜보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태국 타이 리그2(2부리그)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박항서 칸차나부리 파워 FC 감독이 구단주로부터 지원사격을 받았다. 1부리그 승격에 실패해도 박 감독과 결별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박 감독이 이끄는 칸차나부리는 7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2026-2027 태국 타이 리그2에서 2승 4무 1패, 승점 10점으로 리그 7위에 랭크되어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