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부일영화상' 올해의 스타상 수상…역대 최고 투표율로 '대세' 입증

인터풋볼

배우 박지훈이 '제35회 부일영화상'에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박지훈은 지난 7일 개최된 '제35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의 스타상은 팬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되는 만큼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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